네일협회 17일 뉴욕주 노동법 세미나
2007-12-13 (목) 12:00:00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김용선)는 뉴욕주 노동법 세미나를 오는 17일(오전 11시~오후 2시) 퀸즈 대동연회장 에머럴드홀에서 개최한다.
뉴욕일원 네일살롱 업주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향후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뉴욕주 노동국 단속에 대비해 마련된다.
협회는 이날 노동법 전문가들을 초청해 최저임금, 팁 소득, 오버타임, 식사 및 휴식시간 보장 등 제반 규정과 임금명세서 작성법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김용선 회장은 “노동법 단속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열리는 세미나인 만큼 많은 회원사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718-321-1143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