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여행사 ‘드림투어’ 뉴욕~애틀란타 고속버스 서비스

2007-12-12 (수) 12:00:00
크게 작게
메릴랜드 소재 한인 여행사 ‘드림투어’(대표 피터 이)가 뉴욕과 애틀란타를 잇는 고속버스 서비스를 선보인다.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서비스의 노선은 뉴욕과 워싱턴 D.C., 버지니아, 그린스보로, 애틀란타.

55인승 대형 리무진급 버스가 투입돼 매주 금요일과 일요일 오전 7시 퀸즈 플러싱 고려당 제과에서 출발, 7시30분 맨하탄 32가 한인타운을 거친 뒤 워싱턴 D.C.와 애난데일 그랜트마트,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의 수퍼 G마트를 통과해 오후10시 애틀란타 둘루스 앞에서 회차한다.

돌아오는 차는 매주 토요일과 월요일 오전 7시 애틀란타를 출발해 역경로로 오후 10시30분 뉴욕에 도착한다. 703-932-1617드림투어 피터 이 대표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비즈니스차 미동부 일대를 손수 운전으로 왕래
하는 한인 사업주들의 수고를 덜어주고 소규모 물류 유통을 포함한 다양한 한인사회의 교류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드림투어는 향후 주 7일 매일 왕복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703-932-1617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