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타벅스, 머그컵 리콜

2007-12-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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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자사에서 판매되던 머그컵을 리콜 조치함으로써 미국내 리콜 행진에 발을 맞추고 있다. 월스트릿 저널은 스타벅스가 머그컵을 리콜, 소비자들에게 컵에 상당한 금액을 환불하기로 했다고 7일 보도했다.

리콜 대상은 갈색바탕에 스타벅스 로고가 찍힌 머그컵과 검은 스탬프위에 “Starbucks Coffee가 인쇄된 머그컵, 두 종류이다. 14온스짜리 이들 머그컵은 올 2월에서 11월 약 10개월간 스타벅스 매장에서 11달러에 판매됐으며, 중국산 제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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