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원’의 공재훈 사장은 20년 경력의 금융전문가이다.
재무업계에 종사하지 않는 한인들에게 크레딧, 융자, 세무 등의 관련 서류내용들은 암호와 같다. 새로운 사업을 계획하거나 주택 구매를 고민하고 있다면, 융자부터 회계까지 재무관련 서류를 쉽게 설명해주는 것은 물론, 빠른 기한 내에 이 모두를 해결해 줄 유능한 재무팀을 확보하고 있는 ‘파이낸셜 원’에 들러볼 것을 권한다.
손발이 척척 맞는 4명의 재무팀이 대기하고 있는 파이낸셜 원에서라면 일단 보험, 채권, 융자, 세무 등 다양한 재무상품들의 원스탑 샤핑이 가능하다. ‘경제야 놀자’로 명명된 재무팀은 하나같이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어, 세금, 증권투자, 보험 등으로 골머리를 앓을 필요 없이 간단하게 한자리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JP모건, 프루덴셜 증권 등 금융업계에서만 20년동안 잔뼈가 굵은 증권, 보험, 및 융자 전문가 공재훈 사장, 뉴욕에서만 30년 경력을 자랑하는 계은 공인 회계사 (CPA) 등은 이 ‘드림팀’의 대표 주자이다. 본인의 잘못이 아님에도 크레딧에 문제가 생겼을 때, 목돈을 지불하면서까지 변호사를 찾을 필요가 없다. ‘경제야 놀자’팀은 무료 상담은 물론, 저렴한 가격에 이들 문제를 해결,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공재훈 사장은 “한국 손님뿐 아니라 미국인 등 타인종들이 고객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오프라인 뿐 아니라 온라인을 통해서 입소문이 난 덕에 올 4월 문을 열었음에도 불구, 사업이 일찍부터 자리를 잡았다”고 말했다. 증권, 융자 등 재테크 전문가로 한인 및 미국사회 양측에서 명성이 자자한 공사장은 증권 투자시 한인들의 고질병인 조급함을 지적하면서 전문가다운 전망 또한 덧붙였다. “한인들의 경우 단기적으로 돈을 모으기를 바라지만, 제대로 된 투자란 5년 이상의 장기적인 안목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라며 “경기가 약간 안 좋으면서, 이자가 내려갈 때가 증권투자의 적기인데, 요즘이 바로 그런 때”라고. 문의: 718-766-9239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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