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TSL 홈쇼핑 명품 밍크 특별전

2007-12-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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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L 홈쇼핑’(대표 김수태)은 연말을 맞아 ‘명품 밍크 특별전‘을 3~7일까지 퀸즈 대동연회장에서 펼친다.

70년 전통의 한인 유명 모피제조업체 ‘에드워드 로웰’사의 신제품을 전시·판매하는 이번 특별전에는 LA 베버리힐즈의 유명 연예인들이 즐겨입는 모피와 전미 유명 백화점에 납품되는 최상급의 밍크, 세이블, 친칠라, 브로드 테일 모피 등 500여점을 한 눈에 구경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

아울러 이태리 악어백과 벨트, 지갑, 장갑, 스웨터, 스카프, 모자 등을 전시·판매하고 있으며 반지, 귀걸이 등 액세서리 코너도 마련돼 있다.
TSL 홈쇼핑의 관계자는 “미국 유명 연예인들이 착용하는 명품 모피를 50~70%까지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동포들의 많은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판매전은 7일까지 대동연회장에서 진행된 뒤 18일부터 뉴저지 대원 연회장으로 자리를 옮겨 20일까지 계속된다. 문의:718-986-3272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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