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발론 티 바 타운하우스 스파에 샵인샵 형태로 입점
2007-11-27 (화) 12:00:00
한인 2세 잔폴 이 씨가 운영하는 타발론 티 바가 미 연예인들이 찾는 곳으로 유명한 맨하탄 56가 소재 타운하우스 스파에 내달 샵인샵 형태로 입점할 예정이다.
타발론 티바 타운하우스점은 할러데이 시즌을 맞아 바빠진 탓에 본래 계획했던 것보다 2주 정도 늦춰진 12월 중순께 오픈할 예정으로 현재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지난달 말부터 스파에서 쓰이는 미용재료로 차를 공급하기 시작, 스파 손님들의 반응이 좋아 잔폴 이 사장이 직접 샵인샵 플랜을 제시했다.
피부미용재료로 최고급 천연 차가 각광받으면서 이달 맨하탄 소재 W호텔의 G스파에도 미용재로로 차를 납품하고 있으며 현재 세계 굴지의 스파 컨설팅 회사인 WTS와도 계약 협상 중이다. 만약 이 계약이 체결되면 타발론 티 바가 전 세계 1,000여개의 고급 스파에 샵인샵 형태로 들어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