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아시아나’ 팰팍점 개점
2007-11-28 (수) 12:00:00
지난 주 문을 열고 본격 영업을 시작한 ‘뱅크아시아나’(행장 허홍식)가 27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본점(7 Broad Ave)에서 개점 기념식을 열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뉴욕 및 뉴저지 일원 6번째 순수동포은행으로 출발한 뱅크아시아나의 이날 기념식에는 김상열 이사장 등 은행 이사진과 제임스 로턴도 팰리세이즈팍 시장, 최중근 뉴저지한인회장 등 지역 주요인사 5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 참석한 주요인사들이 테이프 커팅하고 있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