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제모피, 미주 2호점 오픈

2007-11-1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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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유명 모피의류 전문 업체인 국제모피가 16일 플러싱 노던블러버드 150가에 미주 2호점을 오픈했다.

국제모피는 1호점인 워싱턴 D.C. 매장에 이어 플러싱에 2호점을 열고 모피 숄, 코트 등 200 여개의 모피제품들을 판매 중이다. 그랜드 오프닝 행사로 6,000달러짜리 블랙그라마 밍크재킷과 코트를 1,500달러에 한정 할인 판매하고 구매자 전원에게는 고급 울 밍크방울 장갑을 증정하고 있다. 켈리 황 지점장은 플러싱 매장을 오픈하기 전부터 한인들로부터 구입 문의 전화가 쇄도했다“며 고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718-353-3060(150-09 Northern Blvd. Flu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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