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장배 축구대회, 25일. 다음달 2일 코로나 메도우 팍
2007-11-16 (금) 12:00:00
제1회 뉴욕한인회장배 축구대회가 오는 25일과 다음달 2일 양일에 걸쳐 플러싱 코로나 메도우 팍에서 열린다.
뉴욕한인회가 주최하고 뉴욕한인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축구를 통해 겨울철 건강을 유지하고 체육인들과 한인사회 각 단체들의 친선 경기를 통해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또 단체간의 단합과 한인사회 전체의 친목 도모를 위해 한인 축구팀 이외 친선, 이벤트 경기를 마련해 지역, 직능 단체의 연합팀을 구성해 참여할 계획이다.
뉴욕한인회장배 축구대회는 청년, 장년 구분 없이 8개 팀인 NY크루, 아리랑, 아시아나 화랑, 뉴욕 자이언트, 뉴욕O, 97브라더스, FC타이거스와 조선족 축구팀 천지가 참가하며 2개 그룹으로 나눠 각 조별 예선 상위 2개 팀이 결승을 펼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김재현 기자> 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