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노인 200여명에 무료 티켓 제공

2007-11-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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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 다녀오세요

추수감사절을 맞아 동부관광(대표 조규성)이 한인 노인 200여명에게 무료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 티켓을 제공한다.

동부관광은 15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9월 한미충효회(회장 임형빈)가 주최한 ‘추석맞이 모국 방문 행사’에 참가한 전원에게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 티켓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 일정은 22일부터 1박2일간이며 나이아가라 폭포와 캐나다 인근 명소를 둘러보게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간단한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관광 행사는 경로신문과 경로문화재단, H마트, 고려당, 스피드 그룹 등이 후원한다.

한편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 참가자들은 22일 오전 7시30분 플러싱 도레미백화점 또는 오전 8시30분 뉴저지 리치필드 한아름 앞에서 모여 함께 출발한다. 문의: 718-939-1000 또는 718-886-2873 <정보라 기자>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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