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걸프렌즈 유리, 과로로 실신 ‘응급실행’

2007-11-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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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렌즈의 멤버 유리가 과로로 쓰러졌다.
유리는 15일 새벽 1시30분 갑작스럽게 정신을 잃고 서울 영동세브란스 응급실로 옮겨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걸프렌즈 활동과 인터넷 쇼핑몰 운영이 체력에 무리가 됐다. 병원 측에서 4,5일은 절대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유리는 급작스러운 실신으로 스케줄에도 차질을 빚게 됐다. 유리는 15일 오전 예정이었던 MBC 에브리원 <서경석의 안티공방전>를 포함한 방송 활동과 걸프렌즈 2집 활동도 잠정 중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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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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