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무용 가구 전문도매업체 ‘퍼시스’ 오픈 쇼룸 행사

2007-11-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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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용 가구 전문도매업체 ‘퍼시스’ 오픈 쇼룸 행사

사무용 가구 전문 도매업체인 ‘퍼시스’가 14일 오픈 쇼룸 행사를 열었다. 왼쪽부터 보웬 박 사장, 오토 벨리액 미주 세일즈 매니저, 한국 퍼시스 해외영업부의 조흥진씨

사무용 가구 전문 도매업체인 뉴저지 포트리 소재 ‘퍼시스’(Fursys·2048 Center Ave. Fort Lee)가 14일 소매 가구점 관계자들을 위한 오픈 쇼룸 행사를 열었다.

100% 한국산 가구인 ‘퍼시스’는 산뜻한 디자인과 견고함, 그리고 저렴한 가격으로 미 주류사회 사무용 가구업계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퍼시스’의 미주 지역 세일즈 매니저인 오토 벨리액씨는 “많은 가구 딜러들이 우리 제품에 대해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가격도 저렴하지만 품질 또한 확실하게 보장한다”고 밝혔다.

포트리에 6,000 스퀘어피트의 쇼룸과 더불어 릿지필드에는 3만 스퀘어피트의 대형 창고가 있어 1주일 내에 배송이 항상 가능하다.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오전 9시30분~오후 6시30분)까지이며 토요일은 예약에 의해 영업한다. 문의; 201-346-9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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