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모피 플러싱에 2호점 16일 오픈
2007-11-10 (토) 12:00:00
국제모피가 오는 16일 뉴욕 플러싱에 제2호점을 연다.
김태욱 국제모피 미주 지사장은 2호점은 지난 2005년 북 버지니아에 미주 본사를 설립했을 때부터 계획이 되어있던 것이며 위치는 한인들의 편의를 위해 뉴욕 플러싱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오픈 기념행사 기간 동안 블랙그라마 밍크재킷과 코트의 파격적인 세일을 실시하고, 구매자 전
원에게 고급 울 밍크방울 장갑을 증정할 계획이다. 한국의 롯데백화점, 애경백화점, 본사 직매장 등 총 15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국제모피는 상위 5%이내의 최고급 밍크 원자재를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문의:718-353-3060(150-09 Northern Blvd. Flus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