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별 보아가 생일의 기쁨을 팬들과 함께 했다.
보아는 6일 미니홈피를 통해 ‘깊어가는 가을밤에’라는 글로 생일을 자축하고 팬들의 성원에 감사했다.
보아는 “11월5일은 제게 있어서 아주 소중하고 정말 또 한번 많은 생각을 하면서 보낼 수 있었던 특별한 하루였지요”라고 적었다. 보아는 이어 “인터넷에서도 그리고 주변에 계신 모든 분들이 기억해 주시고 축하해 주셨던 행복한 날, 여러분에게서 받은 행복함과 소중함으로 보아는 더욱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고 말했다.
보아는 팬들에게 귀여운 선물을 준비했다. 보아는 미니홈피에 앙증맞은 꽃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함께 올렸다. 보아는 “이건 보아표 특별한 선물이에요. 보아의 온 마음을 담은 예쁜 꽃다발과 보아의 미소 혹시라고 우울해지면 이거보고 힘내주세요”라고 말했다.
보아는 7일 삼성전자 애니콜의 새로운 마케팅 프로젝트 <애니밴드>의 멤버로 국내 팬들을 찾았다. 보아는 하루 만에 일본으로 돌아가 연말에 발표할 앨범과 공연 준비에 매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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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