욜라토 요거트 아이스바 1월부터 미동부 전역에서 판매
2007-11-09 (금) 12:00:00
한인이 운영하는 욜라토(Yolato LLC.)사의 요거트 제품이 아이스 바(novelty)로 만들어져 미동부지역의 750여개 수퍼마켓과 델리 등에서 판매된다.
욜라토사는 지난 5일 하겐다즈 등 냉동 아이스크림 제품의 독점 공급권을 갖고 있는 캘립 데이리(Calip Dairy)사와 합작 계약을 맺고 새로운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선보이기로 했다. 요거트 아이스크림 바 제품을 만든 것은 욜라토가 처음이다.
캘립 데이리사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지역내 키푸드나 C타운 등 주요 수퍼마켓과 델리 등에 하겐다즈와 네슬(Nestle) 등 냉동 제품을 독점 공급해오고 있는 대형 회사로, 이번에 욜라토사와 함께 요거트 아이스크림 바 제품 생산 및 유통에 참여한다.욜라토사의 한 관계자는 “캘립 데이리사가 제품의 품질을 믿었기 때문”이라며 “욜라토 요거트 아이스크림 바를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판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 3/4분기부터는
전국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욜라토사는 또 요커트 아이스크림 바 외에도 요거트 아이스크림 통 제품을 개발, 출시하는 등 미국내 아이스크림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갖고 있다. <김주찬 기자>
C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