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트리오 콘도미니엄’ 분양 문제로 법정 소송 제기

2007-11-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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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 현재 건설 중인 ‘트리오 콘도미니엄’의 분양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 입주 계약을 체결한 일부 한인들이 법정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인 입주자들의 소송을 담당하고 있는 배문경 변호사에 따르면 ‘트리오’측은 콘도 매입을 희망하는 한인들에게 수영장을 지을 계획이라고 했으나 콘도 건축 과정에서 수영장 건설이 이뤄지지 않았다.

배 변호사는 “트리오 콘도미니엄과 계약을 맺은 한인들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9일 기자회견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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