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그룹 LPG가 ‘패션 아이콘’ 패리스 힐튼을 만난다.
LPG는 9일 오후 9시부터 서울 청담동의 한 클럽에서 진행되는 자선파티에 참석한다. 이 자리는 7일 방한한 패리스 힐튼이 국내 심장병 환자를 돕기 위해 기획한 자리다.
패리스 힐튼 측은 국내 정상급 톱스타들을 초대해 화려함을 더했다. 8일과 9일 내한공연이 예정된 비욘세가 초대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자리에 LPG도 패리스 힐튼 측으로부터 직접 초청장을 전해 받고 참석할 예정이다.
LPG는 “좋은 일을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 패리스 힐튼의 방한에 좋은 추억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