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태희 얼굴 고친 데 하나도 없죠?

2007-11-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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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가 최근 한 광고를 통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날 때부터 ‘예쁜 얼굴’이었음을 과시하고 있다.

광동옥수수수염차의 새 모델로 발탁된 김태희는 이 광고에서 유치원과 고등학교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많은 연예인들이 겪는 성형수술 논란을 피해갔다.

광고는 날 때부터 V라인인 그녀, V라인이 한 사람만의 특권이어선 안된다. 김태희와 경쟁하라는 메인카피와 함께 김태희의 과거와 현재 사진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고 있다.
광동제약 측은 최근 스타들의 어린 시절 사진이 젊은 층의 관심을 자극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김태희의 미공개 어린 시절 사진을 광고 소재로 활용했다며 광고뿐만 아니라 광고 외적으로도 구전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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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pr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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