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관광, 대규모 효도관광 축제
2007-11-07 (수) 12:00:00
동부관광(대표 조규성)이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효도관광 축제를 마련한다.
동부관광은 추수감사절인 오는 11월22일 200명의 한인 노인을 초청, 나이애라 폭포 1박2일 효도 관광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동부관광 측은 이번 행사를 위해 57인승 대형 버스 4대를 운행하는 것을 비롯 팁을 포함, 숙식비, 입장료 등 관광과 관련한 일체 비용을 부담할 방침이다.
조규성 사장은 “매년 사회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무료 관광축제를 올해에는 이미 모집을 끝낸 한인 어르신 200분을 모시고 실시하게 됐다”면서 “이번 행사가 한인사회의 경로사상을 더욱 고취시키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