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종민 문광부 장관 ‘뉴욕 문화관광산업 확대협의회‘ 주재

2007-11-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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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센터 중심 한국문화예술 홍보 관리”

김종민 한국 문화관광부 장관이 5일 뉴욕한국문화원에서 ‘뉴욕 문화관광산업 확대협의회‘를 주재하고 한국 문화관광산업의 세계 진출을 위한 관련 기관 의견 수렴 및 협력체제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낮 김장관이 주재한 ‘뉴욕 문화관광산업 확대협의회’에는 김경근 뉴욕 총영사와 김주남 KOTRA 북미 본부장, 남진우 무역협회 뉴욕지부장을 비롯해 J. 에드워드 리 이매진아시안TV 대표, 조성욱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장, 박동훈 국제화재단 소장, 신두식 신라호텔 소장, 김영현 아시아나 뉴욕지점장, 이성배 아메리카 투어 사장 등 20여개 기관 총 25명이 참석, 한국 문화관광산업의 세계 진출전략 마련을 위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협의회에서 김장관은 문화를 통한 국가경쟁력 제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재 추진 중인 뉴욕 코리아센터를 중심으로 한국문화예술관광을 종합적으로 관리 홍보할 필요가 있다”며 “이런 하드웨어 뿐 아니라 문화콘텐츠 전반에 대한 개발 및 육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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