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양마트 ‘코리안나이트’ 성황

2007-11-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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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맛.문화 전도사로 나섰다

한양마트 ‘코리안나이트’ 성황

지난 3일 롱아일랜드 UUCS교회에서 열린 ‘코리안 나이트’에서 한국전통요리 전문가 사라 리씨가 참가자들에게 음식 조리법을 선보이고 있다.

한양마트가 한국문화 알리기에 나섰다.

한국의 맛과 문화를 소개하는 ‘코리안나이트’가 지난 3일 롱아일랜드 맨하셋 소재 유니태리안 유니벌샐리티 칸그리게이션엣셸터락(Unitarian universality Congregation at Shelter rock)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린 것. UUCS 교회 주관, 한양마트 롱아일랜드 플레인뷰점 주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는 롱아일랜드에서 활동하는 한국음식 전문가 사라 리씨의 지도아래 참가자들이 잡채, 불고기, 삼색전, 미역국, 두부요리 등 전통 한국요리를 직접 만들어보았고 2부에서는 한양마트가 준비한 한국요리와 문화, 역사에 대한 영상물이 상영됐다.


한양마트는 한국 전통요리와 문화를 접한 미국인들의 호응에 따라 앞으로도 한국요리 강습을 비롯한 한국문화 알리기를 적극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행사는 UUCS 교회가 1년에 2차례 여는 인터내셔널 나이트 행사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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