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뉴저지 미용인들 ‘헤어컷과 컬러 세미나’

2007-11-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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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황타개 위해 하나로 뭉쳤다

뉴욕.뉴저지 미용인들  ‘헤어컷과 컬러 세미나’

기술세미나에서 모델들이 최신 유행하는 헤어컷과 컬러를 보여주고 있다.

뉴욕, 뉴저지 미용인들이 불황타개를 위한 기술세미나 ‘헤어컷과 컬러 세미나’를 통해 하나로 뭉쳤다.

새로운 스타일의 헤어컷과 컬러 기술을 알리는 미용기술세미나가 뉴욕의 한미미용인연합회(회장 베로니카 백)와 뉴저지 미용인연합회 공동 주최로 5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뉴욕, 뉴저지 한인 미용인 3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것.

이날 세미나에는 한인 비비안 이, 신디 김, 아일린 김씨와 마리 디투리, 제임스 포르지오 등 이탈리아 최고의 헤어 제품 브랜드 회사인 토코매직사의 6인 강사가 초청돼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헤어 컷과 헤어 컬러를 소개했다.


토코매직사와 유나이티드 뷰티 시스템사가 협찬, 마련된 이번 세미나에서 한인 미용인들은 불황타개책이 타인종 공략이라는 점에 의견을 같이하고 최신 유행하는 헤어컷과 컬러, 계절에 맞는 유행 경향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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