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이어 도쿄서 프리미엄 파티 무대 꾸며
발라드의 귀공자 성시경이 일본의 봄과 가을을 발라드로 수놓는다.
성시경은 4일 오후 6시부터 도쿄(東京)의 쇼와(昭和)여자대학 히토미(人見)기념강당에서 단독콘서트 ‘성시경 프리미엄 파티 07 AUTUMN’을 개최해 2천여 명의 팬들에게 가을 분위기 물씬 넘치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성시경은 지난해 오사카(大阪)와 도쿄 단독 콘서트를 가진 데 이어 올해 4월에도 오사카와 도쿄에서 ‘성시경 프리미엄 파티 07-어쿠스틱 라이브 토크’를 성공리에 개최한 바 있다.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gounworl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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