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일/ H마트, 무.배추.신고배

2007-11-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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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 시원한 한국산 신고배가 H마트에서 세일된 가격에 판매된다.
원래 25달러였던 한국산 신고배 한상자(5kg)는 현재 22달러99센트에 판매 중이다. 이 외에도 선선한 가을을 맞아 따뜻한 국물이 있는 고기 요리가 인기를 끄는 추세에 맞춰 한국산 무와 배추를 세일가에 내놓아 한인 주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소고기 무국, 샤브샤브, 배추국 등 다양한 국의 재료로 쓰이는 한국산 무는 한 박스에 12~13달러선에 판매되던 것을 세일기간 동안 10달러 99센트에, 배추는 본보 H마트 광고 하단에 있는 쿠폰을 가져오면 박스당 2달러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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