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산인협회, 노동법 특별 세미나

2007-11-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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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 갈등 요인 방지책 설명

뉴욕한인수산인협회(회장 표윤식)는 1일 브롱스 헌츠포인트 수산인협회 사무실에서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법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뉴욕주 노동국의 김행보, 황용순 조사관이 초청 강사로 나와 ▶최저임금 ▶오버타임 ▶종업원의 점심시간, 휴식시간 보장 ▶종업원 임금 안내서 및 지급 명세서 관리 ▶청소, 소화기 점검 방법 ▶사업등록증 부착 요령 등에 대해 설명했다.

표윤식 회장은 회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노동법 규정을 홍보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말하고 ”최근들어 업주와 종업원들 간 갈등이 잦아지고 있는 만큼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열어 자칫 회원업소들에게서 일어날 수 있는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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