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팀이 후두염 진단에도 방송 활동을 강행하고 있다.
팀은 최근 목에 이상을 느끼고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은 결과 후두염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그는 오랜만에 4집 앨범 < Love is…>를 발표한 터라 모처럼 가수 활동에 차질을 빚게 됐다.
팀의 소속사측은 팀은 쇼케이스 이후 현재 후두염에서 성대결절로 진행하고 있는 단계로 진단을 받았다. 최소 한 달 이상 휴식을 권유받았지만 무대에 서고 싶다는 욕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목에 좋다는 오미자차 배즙 등을 복용하며 민간요법을 쓰고 있기도 하다고 말했다.
팀은 현재 4집 타이틀곡 <사랑한 만큼>으로 1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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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영 기자 kiss@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