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업소 자랑/ 나오미 스킨케어
2007-10-30 (화) 12:00:00
지난 5월 새로 주인이 바뀐 플러싱 소재 나오미 스킨케어(사장 김미선)는 피부와 비만관리를 전문적으로 하는 곳이다. 생얼 미인, S라인 등의 단어들이 유행하면서 젊은 한인 여성층은 물론 중장년층까지 피부와 몸매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는 상황에서 나오미 스킨케어는 한인 여성들을 위해 몸매관리는 물론, 잡티제거, 케미칼 필링 등 다양한 스킨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
특히 자외선이 약한 겨울철을 맞아 잡티제거와 피부 미백을 시술받기 위해 몰리는 손님들로 부쩍 바빠졌다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피부 잡티 제거술 같은 경우 자연산 블루 사파이어 크리스털 필터가 내장된 최신 피부관리 기기 ‘IPL’을 사용해 시술 후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다. 젊은 여성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피부미백 및 재생술의 경우, 태반과 콜라겐 마스크를 이용해 피부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을 피부 깊숙이 전달한다. 고주파를 이용한 얼굴 축소 및 주름 제거 시술인 ‘인디바 고주파 시술’은 중장년층 여성들이 많이 찾는데 한 번의 시술로 얼굴 리프팅과 축소 등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이 외에도 비만 마사지와 최신 기계를 이용해 S라인 몸매를 되찾아주는 시술도 유행이다. 만약 스스로 운동하는 것을 즐기는 스타일이라면 센터 내에 구비된 골반기계 및 유산소 운동기기 이용권을 한 달에 99달러에 구입하면 된다. 중장년층 여성고객들이 즐겨 찾는 골반기계는 출산 후 벌어진 골반의 위치를 찾아주고 장운동을 원활히 해주는 효과가 있다.
미용에 관심이 많기도 했지만 다른 사람을 아름답게 가꾸어주는 것을 즐겨 미용 관리사의 길을 걷기 시작한지 올해로 20년째라는 김미선 사장은, 내 얼굴을 시술한다는 마음자세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718-321-1418(145-13 37th Ave. Flus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