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금포탈 유명 레스토랑 4군데 영업정지 조치

2007-10-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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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세무국(New York State Dept. of Taxation and Finance)은 19일 뉴욕전역 유명레스토랑 4개 업체에 대해 세금 포탈을 이유로 영업정지 조치했다고 발표했다.

적발된 업체는 맨하탄 소재 포카오 추라스카리아(Porcao Chrrascaria), 멕자메이칸 베이커리와 레스토랑(퀸즈), 라맨 샌드위치 샵(브롱스), 인애나(퀸즈) 등 4개 업체로 이들 식당은 적게는 2만2,000여 달러, 많게는 28만6,000여 달러의 세금을 포탈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관련 윌리암 코미스키 부청장은 뉴욕 자영업자들은 지속적으로 세금을 포탈할 경우 영업정지 뿐 아니라 구속기소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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