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정훈 제대 앞두고 ‘피자 파티’

2007-10-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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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연정훈이 제대를 앞두고 함께 근무한 동료들에게 피자를 샀다.
연정훈은 31일 오후 10시 2년여 현역 상근 예비역 복무를 마치고 제대한다. 연정훈의 소속사 관계자는 “연정훈은 제대를 앞두고 그동안 함께 고생했던 부대원들을 위해 전 연대에 간식으로 피자를 돌렸다”고 밝혔다.

연정훈은 2005년말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던 중 군 복무를 시작해 팬들에게 많은 아쉬움을 줬다. 연정훈은 2년의 복무를 마치며 남다른 감회를 나타내고 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시나리오 검토와 함께 몸 만들기에 열중하는 등 높은 복귀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연정훈은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위해 일본 공식 홈페이지도 오픈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연정훈은 제대 후 짧은 휴식을 취한 뒤 빠른 시일 내에 활동을 시작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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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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