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3인조 씨야가 첫 단독콘서트를 연다.
씨야는 11월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광장동 멜론 악스홀에서 팬들을 만난다. 씨야는 2006과 2007년 빅4콘서트에 선 적은 있지만 단독 콘서트는 이번이 처음이다.
씨야는 이번 공연에서 <결혼할까요><사랑의 인사><구두>등 히트곡을 모두 선보일 계획이다. 씨야가 지금까지 보여줬던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와 섹시하면서 파워풀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다.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 각 멤버가 따로 준비한 개인 무대로 팬들의 궁금증을 사고 있다.
씨야는 서울 공연을 마치고 12월8일 대구 시민회관 대극장과 12월15일 부산 KBS홀에서도 공연을 통해 지방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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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