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배수빈, 한채영과 ‘한솥밥’

2007-10-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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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수빈이 한채영과 한솥밥을 먹게 되었다.
배수빈은 최근 별난액터스와 계약을 마무리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배수빈은 2004년 SBS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로 일약 주연급으로 발탁됐다. 배수빈은 이어 KBS 사극 <해신>과 MBC 사극 <주몽>에서 탄탄한 연기를 보여주며 시청자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연극 무대로 자리를 옮겨 <다리퐁 모단걸>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트럼펫을 연주하는 군악대장 선태로 등장하고 있다. 별난액터스에는 배수빈 외에 한채영 진구 김별 김형종 김정헌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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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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