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희열의 프로젝트 그룹 토이가 두 번째 객원 가수를 발표했다.
토이측 관계자는 22일 가수 윤하를 객원 가수 멤버에 포함시킨다고 밝혔다. 윤하는 가수 루시드 폴에 이어 두 번째로 토이에 합류하게 됐다.
토이는 지난 2001년 정규 5집 앨범을 발표한 후 휴식기에 들어갔다. 6년 만에 신보 발표 소식이 전해지자 객원 가수 체제로 그룹을 꾸려가는 토이의 객원 가수가 누가 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토이는 추후 차례로 객원 가수를 발표할 예정이다.
토이의 6집 는 오는 11월 중순 발매된다. 현재 녹음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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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