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담배판매 법규 훈련 프로그램’ 수료증 발급

2007-10-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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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판매 법규 훈련 프로그램(Tabacco Sales Training Program)’ 공식 교육기관인 뉴욕한인소기업서비스센터(소장 김성수)는 18일 한인 및 타인종 업주들과 종업원들을 대상으로 담배판매 법규 관련 강좌를 실시, 교육수료증을 발급했다.

이날 강의는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됐으며 김성수 소장이 직접 강의했다. 올 들어 뉴욕시에서 담배 판매 위반으로 벌점을 받은 업소는 480개에 달한다. 이날 참석한 업주들은 수료증과 동시에 벌점을 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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