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대잔치 현대차 오너 라운지 마련
2007-10-19 (금) 12:00:00
현대자동차 미주법인은 오는 10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열리는 제25회 뉴욕추석맞이 민속대잔치에서 현대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오너 라운지를 마련하고 행사장내 휴식공간과 간단한 다과를 제공한다.
오너 라운지에는 행사 당일 현대 자동차 키를 가지고 오는 모든 현대 고객들에게 동반한 가족과 친척, 친구들을 위해 편하게 쉴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행사에 올해 새롭게 출시된 베라크루즈를 비롯, 현대 프리미엄 세단 아제라를 전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