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엄정화 속옷’ 잘나가네

2007-10-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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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엔터테이너 엄정화가 지난 8월 중순 런칭한 속옷 브랜드 ‘ZUHM in New York’이 연일 사세를 확장해 가고 있다.
’ZUHM in New York’측 관계자는 지난 8월 브랜드가 론칭한 이래 전국 10월 14개의 매장이 오픈 했으며 이달 내로 전국 40여 개의 매장이 추가로 오픈 된다며 이미 문을 연 매장은 하루 매출 150만원을 넘기며 순항 중이다고 밝혔다.

최근 인터넷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연예인들은 많지만 전국적인 유통망을 확보해 오프라인 매장으로 확장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엄정화는 GS홈쇼핑 등 홈쇼핑 방송을 통해서도 언더웨어 판매에 직접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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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모신정 기자 msj@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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