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 참여 자메이카 개발 첫 프로젝트 공개
2007-10-18 (목) 12:00:00
17일 뉴욕 맨하탄 유엔본부에서 한국의 프라임그룹이 공식 참여하게 된 뉴욕시 자메이카 지역개발의 첫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뉴욕시 자메이카 지역개발 공사 창립 40주년 기념을 겸한 이날 행사에서 최근 동아건설을 인수한 한국의 프라임그룹(회장 백종현)과 뉴욕의 HRH AC 개발그룹(회장 문정민), JFK 센터 어소시에이트(공동대표 제임스 레빈, 폴 트레비스)등이 공동으로 자메이카 중심부에 세울 4억 달러 규모의 테크노마트(가칭) 조감도를 공개하고 있다.
자메이카 지역개발공사 F. 칼라일 타워리(왼쪽부터 네 번째) 사장이 정영선(맨 왼쪽)프라임 건설 개발사업본부장, 강종철(두번째) 프라임건설 기획본부장 등과 문정민(여섯 번째)HRH AC 개발그룹회장 등을 소개하고 있다.
<김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