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순미 변호사 법률사무소 오픈

2007-10-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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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순미 변호사가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 ‘서 엔 어소시에이츠’(Suh & Associates) 법률사무소(232 Broad Ave.)를 열었다.

서 변호사는 이민법 및 상법 전문 변호사로 지난 3년간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활동해왔다. 서 변호사는 “이민법이야말로 당사자들에게는 그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인 만큼 고객들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는 변호사가 되겠다”고 전했다. 문의; 201-592-6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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