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테그레 스파’ 미주 1호점 그랜드 오프닝
2007-10-16 (화) 12:00:00
이탈리아의 에스테틱 브랜드인 ‘앙테그레 스파’의 미주 1호점(대표 정종덕)이 15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갖고 19일 영업을 시작한다.
이탈리아에만 800 여개 체인점을 둔 앙테그레 스파는 유럽, 한국을 비롯 전세계 1,100개 체인점을 보유하고 있고 미주에서는 정종덕 박승철 헤어 스튜디오 원장이 맨하탄 5 애비뉴 325번지에 미주 1호점을 열었다.
정 대표는 앙테그레 스파의 미동부 지역 총판권을 획득, 뉴욕을 비롯 미동부지역에 프랜차이즈를 늘려나갈 계획이다.앙테그레 스파 맨하탄점은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피로를 풀어주는 웰빙 마사지와 비만 클리닉, 네일, 스파, 건강식품, 헤어에 이르기까지 미용관련 원스탑 샤핑을 즐길 수 있는 스파이며 회원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