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스타’ 류시원 아버지 별세
2007-10-15 (월) 12:00:00
한류 스타’ 류시원이 부친상을 당했다.
류시원의 부친 류선우 옹은 15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수지의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72세.
고인은 1935년생으로 신문기자로 시작해 매일신문 편집부국장을 역임했으며, 문화 교육관련 기업 아르떼기획 회장을 지냈다. 안동 하회마을을 대표하는 풍산 류씨 서애 류성룡의 12대손이다. 배우 류시원이 고인의 차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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