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소현 정선 홍보대사 됐어요

2007-10-1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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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소현이 강원도 정선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박소현은 10일 강원도 정선의 ‘제32회 아리랑축제 개막식’에 초청돼 정선의 지역 홍보대사로 위촉장을 받았다. 박소현은 최근 KBS 2TV 아침드라마 <착한여자 백일홍>(극본 고봉황ㆍ연출 진형욱)에서 여주인공 백일홍으로 캐스팅된 것에 이어 이번 홍보대사로 위촉돼 겹경사를 안았다.

박소현의 소속사측은 “박소현이 최근 드라마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세 아이의 엄마로서 항상 미소를 잃지 않는 명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런 점이 정선의 따뜻한 이미지와 부합돼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소현은 앞으로 정선의 홍보대사로서 각종 행사의 홍보활동에 발벗고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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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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