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1일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 팍에서 대규모 한국쌀 홍보 판촉 행사가 펼쳐진다.
추석맞이 모국농특산물 박람회(20~21일, 코로나팍)와 연계해 개최하는 우리쌀 판촉 행사는 고품질 한국 쌀을 알림으로써 소비기반 확충 및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대대적인 한국쌀 알리기 행사이며 한국 농림부 주최, 뉴욕 aT센터(지사장 염대규) 주관, 뉴욕한인청과협회 후원으로 열린다.
지난 5월 한국쌀 수출이 허용된 이후 미 동부지역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한국쌀 홍보행사로 한국의 친환경, 고품질 한국쌀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 제고와 한국쌀 수출확대를 위한 것이다.
뉴욕 aT센터는 행사장내 대한민국 명품쌀 홍보관을 마련, 우리쌀을 전시하는 한편 소비자들이 참여하는 떡메치기, 송편만들기, 푸짐한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 한인 동포들이 한국 전통의 맛을 입과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또 이와 연계해 H마트 유니온, 릿지필드점, 한양 마트 플러싱 노던점, Q마트 등 한인 대형 마켓들은 18~21일 한국에서 들여온 김제지평선쌀, 월세도래지쌀, 수퍼 오닝쌀 등 시판중인 한국쌀 시식을 통해 우리 고품질 쌀을 비교, 체험할 수 있는 판촉행사를 벌인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