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집’ 등 한국영화 4편 독일 수출
2007-10-11 (목) 12:00:00
영화 <검은집> 등 네 편의 영화가 독일에 수출된다.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 필름 마켓>에 참가 중인 CJ엔터테인먼트는 행사 기간 중 독일의 스플랜디드측과 <검은집><웨스트32번가><퍼즐><와이드 어웨이크>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검은집>은 배우 황정민이 주연을 맡은 공포 스릴러 영화다. <웨스트32번가>는 한국계 미국인 감독인 마이클 강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다. 주연을 맡은 한국계 배우 존조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행사인 <스타서밋아시아> 커튼콜 배우로 뽑혀 부산을 방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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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용 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