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의 완성은 부츠에서
2007-10-11 (목) 12:00:00
이제 겨울을 준비할 때다. 요즘 내리는 비가 그치면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머잖아 발이 푹 푹 빠지는 눈길을 가려면 필수적으로 있어야 할 부츠가 시중에 다양하게 나와 있다.
맨하탄 소재의 한 백화점내 신발전문매장에서 한 여성 가을 패션을 완성시켜 주는 다양한 색상의 부츠를 꼼꼼이 살펴보고 있다. 기본적인 색상인 검정과 갈색, 흰색 외에 파란색의 부츠가 눈에 띈다. 앵클, 롱부츠 등의 일반적인 가격은 100달러~3백50달러 정도이다.<이현정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