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공 진주 보석 대축제’
2007-10-10 (수) 12:00:00
13.14일 뉴저지 오버 팩 공원
17-21일 플러싱 쉐라톤 호텔
고품격 진주 장신구를 선보이는 ‘한국세공 진주 보석 대축제’가 일본 진주 전문업체 코월드 고베 펄(사장 샘 김)과 라스베이거스의 진주 전문업체 젬인시(Gem In Sea) 주최로 오는 13~14일 뉴저지 오버 팩 공원과, 17~21일 플러싱 쉐라톤 호텔 6층 루비룸에서 열린다.
라스베가스에 본사를 둔 진주보석 전문업체인 고베 펄 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천연 남양진주, 해수 진주, 흑진주, 백진주, 황금진주 등 다양한 진주로 세공된 목걸이, 귀걸이, 반지 등 장신구 1,000 여 점을 전시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보석 축제에서는 499달러에 판매되던 14K 금장식으로 된 비드 목걸이 귀걸이 세트가 199달러에 할인 판매 되는 등 진주 장신구를 50%에서 70% 세일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정가가 5,000달러이상 되는 13~16mm 천연 남양진주와 타이티산 흑진주가 2,000~3,000달러에 나오고, 미국에서는 처음 출시되는 진주헤어핀도 특별세일가에 판매된다.
한편, 진주 대축제는 한국 드라마 ‘패션 70s’에서 이요원이 진주 목걸이를 착용해 인기를 끈데 이어 ‘쩐의 전쟁’에서 여운계의 굵은 골든 펄 목걸이와 귀걸이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며 한국은 물론 미주 한인 사회에서도 진주보석이 유행하는 때에 맞춰 열려,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문의: 213-700-6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