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빅마마 체중 늘었어도 행복

2007-10-0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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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그룹 빅마마가 체중 증가에도 불구하고 예뻐졌다는 칭찬에 행복해하고 있다.
빅마마는 최근 4집 앨범 를 발표하면서 스포츠한국과 가진 인터뷰서 “3집 앨범 활동 때에 비해 체중이 증가했다. 민혜도 조금 살이 올랐고 영현이도 5kg 정도 살이 쪘다. 그런데 팬들이 살이 빠졌다고 해 의아하다”고 말했다.

빅마마는 3집 앨범을 발표한 당시 10kg 이상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팬들은 요즘 빅마마가 3집 앨범으로 활동할 때보다 한층 날씬하고 예뻐졌다며 칭찬하고 있다.

빅마마는 체중이 증가했음에도 날씬해지고 예뻐졌다는 팬의 칭찬에 행복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빅마마의 소속사 관계자는 “멤버 3명이 사랑에 빠져있어서 예뻐보이지 않나 생각된다. 밝고 새로운 모습으로 좋은 활동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빅마마는 4집 앨범 타이틀곡 <배반>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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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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