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타블로가 자작 영문 소설을 공개한다.
타블로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코너 ‘경제야 놀자’에서 자신이 살고 있는 오피스텔을 공개했다. 타블로는 이 방송에서 자신이 직접 쓴 소설을 공개하고 예상 판권 가격을 감정 받는다.
타블로는 익히 알려진 것처럼 미국의 명문 스탠퍼드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소설 <디스 보이즈 라이프>로 유명한 작가 토비아스 울프에게 극찬을 받았다는 타블로의 소설이 처음으로 소개된다.
에픽하이의 또 다른 멤버인 투컷은 서울 올림픽 기념 미술 엽서책을 감정품으로 내놓는다. 보증서에 따르면 500권 한정판 중 일련번호 1번을 가진 이 엽서책의 현재 가격은 64억이다. 전문 감정사가 내린 실제 가격을 알아본다.
에픽하이가 출연한 <일요일 일요일 밤에>는 7일 오후 5시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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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