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동근이 1년 만에 4집 앨범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양동근은 최근 KBS 2TV 월화 미니시리즈 <아이엠 샘>을 마치고 ‘힙합전사’로서 다시 무대에 오른다. 양동근의 소속사측은 “양동근의 이번 앨범은 그동안 양동근이 하고 싶었던 음악들을 담았다. 그래서 양동근 자신이 대부분의 곡에 참여하며 뮤지션으로서 재능을 발휘했다”고 말했다.
양동근은 <아이엠 샘> 촬영 중에도 틈틈이 앨범 녹음 작업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양동근은 촬영 현장에서도 노래를 흥얼거리거나 춤 동작을 연습하는 등 4집 앨범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는 게 제작진의 전언이다.
양동근은 3일 앨범 재킷 사진 촬영을 마치는 등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그의 타이틀곡은 노골적이고 파격적인 가사로 벌써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22일 4집 앨범을 발표하고 23일에는 쇼케이스를 열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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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