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깔깔깔 유머] 시계
2007-09-24 (월) 12:00:00
크게
작게
그날도 신혼부부는 침대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남편이 위에서 새댁을 만족시키려고 갖은 용을 다쓰고 있을 찰나, 갑자기 도둑이 들어 벽에 붙은 시계를 떼어내려 하고 있었다.
밑에서 황홀경에 빠져있던 새댁. 남편의 어깨 너머로 도둑을 봤다.
“여 여보…. 시계… 시계….”
남편은 괜한 짜증을 내며 얼음 같은 한마디를 던진다.
“이 이상 어떻게 시게하란 말이야!”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테고리 최신기사
붉은빛으로 물든 라스베이거스…BTS ‘더 시티 아리랑’
탱크데이 논란ing..최준용 “스벅 배달 거부? 감사 쪽지 받았는데?”
‘소녀시대 탈퇴’ 제시카, ‘SNL’ 깜짝 등장..크리스탈은 19금 파격 연기
박한별, 韓 떠나 여유 만끽 근황
방탄소년단 정국, 한밤중 파격 공개 러브콜.. “내게 닿아줘”
‘반말 논란’ 서인영 사과 받은 브아걸 가인, 입 열까..SNS 근황 포착
많이 본 기사
中, 日재군사화에 ‘급발진’… “시진핑, 트럼프에 소리치고 격분”
“99년식 시빅 타다가 테슬라 산듯”…캐나다 해군, 韓잠수함 호평
붉은빛으로 물든 라스베이거스…BTS ‘더 시티 아리랑’
李대통령 ‘정치적 고향’ 성남…민주 ‘탈환’ vs 국힘 ‘수성’ 사활
美국무 “확실한 제안 논의중”…이란과 합의에 낙관론 유지
[사이테크+] “갈라파고스 제도 심해서 골프공 크기 신종 푸른 문어 발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