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연이 ‘무릎팍 도사’에 출연한다.
이미연은 이달말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강호동에게 자신의 고민을 상담(?)할 예정이다. 이미연은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 좀처럼 출연하지 않았다.
하지만 다음달 <어깨 너머의 연인>(감독 이언희ㆍ제작 싸이더스FHN) 개봉을 앞두고 홍보 활동에 나서던 중 ‘무릎팍 도사’에 출연하기로 했다.
싸이더스FHN측은 “이미연이 워낙 솔직한 데다 ‘무릎팍 도사’ 특유의 분위기도 있어 재미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추석이 끝나는 대로 녹화에 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미연은 <어깨 너머의 연인>에서 사랑을 믿지 않는 30대 사진작가 정완 역을 맡아 결혼 지상주의자 이태란(희수)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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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