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피 프린스 3인방’ 다시 뭉친다

2007-09-2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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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린스 3인방’이 다시 뭉친다.
MBC 드라마 <커피 프린스 1호점>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배우 김재욱 김동욱 이언이 한 자리에 모인다. 세 사람은 22일 MBC 표준FM(95.9MHz) <별이 빛나는 밤에>(연출 이한재)에 함께 출연해 이야기 보따리를 푼다.

‘커피 프린스 3인방’이 한 프로그램에 동시에 출연하는 건 지난 8월말 <커피 프린스 1호점> 종영 이후 처음이다. 김재욱 등은 <별이 빛나는 밤에>의 코너 ‘스타 탐구 생활’에서 <커프 프린스 1호점>을 촬영하며 겪은 뒷얘기와 근황을 전한다.

연출을 담당하는 이한재 PD는 “추석을 앞두고 청취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방송에서 보지 못했던 세 사람의 진솔한 대화가 오갈 것이다”고 전했다.


세 사람은 <커피 프린스 1호점>에 나란히 출연하며 대표적인 ‘훈남’ 배우로 떠올랐다. 각각 ‘와플선기 ‘민페민엽’ ‘자뻑하림’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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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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